• HOME
  • 마이인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 동충하초

    표고버섯

    고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겨울에는 곤충의 몸 속에 있다가 여름이 되면서 버섯이 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동충하초는 겨울에는 벌레 상태로 있다가 여름이 되면 버섯(옛날사람들은 풀이라 생각)으로 되는 신비한 버섯으로 예로부터 동물과 식물의 정기를 모아서 생기는 신비의 버섯이다.

    전 해에 동충하초균이 곤충의 몸 속으로 침입하여 곤충내 영양분을 흡수하여 균사를 뻗은 후 곤충의 몸이 균사로 가득차게 되면 그후 균사가 딱딱해져서 균핵으로 변하며 곤충의 몸은 미이라처럼 변하여 전혀 부패하지 않고 보존된다.

    비가 오고 온도가 높아지면 곤충 위에서 자실체(버섯에 해당)인 동충하초가 형성되어 자라게 된다. 이제까지 동충하초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걸음마단계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너무도 고가이어서 이에 대한 연구에 많은 돈이 요구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에서 동충하초의 대량재배의 재배방법을 개발해서 동충하초가 대량으로 재배되어서 이제는 가격이 내려 많은 연구가 될 것이며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약효가 발견될 수 있을 것이며 약효의 원인물질도 밝혀질 것이다.

    표고버섯

    동충하초는 본래 중국의 청해, 서장, 운남성 등지의 해발 3,000-4,000m의 인적이 드문 고원지대에서 자생하는 버섯으로, 까다로운 생육 조건 때문에 인공 재배가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져 세계적으로 그 생산량이 극히 적다. 또한 자연산 채취에 그쳐 워낙 고가인 까닭에 일반인들에게는 그저 전설 속의 버섯으로만 전해져 왔다.

    1997년, 국내에서 동충하초 인공적 재배에 성공,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동충하초는 균의 종류만 해도 밀리터리스(Cordyceps militaris) 자포니카(Paecilomyces japonica), 등 300여 종 이상에 달하며 어떤 곤충에 자랐는가에 따라 다양한 종류와 특이한 모양을 형성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현재 밀리터리스, 자포니카 두 종류만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식품허가를 받고 있는 상태이다.

    밀리터리스(C.Militaris)균으로 재배한 동충하초는 주황색 굵은 자실체를 피우는 것이 특징이며, 외형적인 면에서는 자포니카 보다 화려해 보이며 국내보다는 국외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재배 기간이 눈꽃동충하초에 비해 2배정도 소요된다. 자포니카(P.Japonica) 균으로 재배한 동충하초는 연노란색의 가느다란 자실체를 피우는 것이 특징이고, 전체적인 모습이 마치 눈꽃송이 같다고 하여 "눈꽃동충하초"라고도 불린다. 국내 시장의 70%이상을 장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