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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황버섯

    상황버섯재배지

    기계면 상황버섯농가들은 버섯 재배를 위한 천혜의 지리적 조건인 물, 온도, 습도, 및 환기를 고루 갖추어 양질의 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이 상황버섯은 진흙버섯과에 속하는 백색부후균으로 많은 유사종들이 발견되며 국내에서는 8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목질진흙버섯이 암저지율 및 퇴치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발표되고 있다. 특히 기계면 농가들은 항상 정직과 신용을 중요시하여 품질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언제나 품질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상황버섯은?

    · 문헌기록

    표고버섯

    "뽕나무의 노란 덩어리로 죽어가는 사람도 살렸다" 는 기적과 전설의 상황버섯은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산뽕나무의 고목에서 자생하는 버섯이다.

    허준의 동의보감,李時珍의 본초강목(本草綱木), 한국의 약용버섯등과 중국의 약물서인 신농본초경, 당대의 약성론등에서는 상이(桑耳), 상황(桑黃), 상신(桑臣), 상황고(桑黃)등 다양한 이름으로 기록에 남아 전해 오고 있다.

    또한 생약학 또는 민간요법으로 잘 알려진 상황버섯은 다른 버섯과 달리 번식이 잘 되지 않아 실제 구하기가 힘들었으나 최근 원목재배법등이 개발되어 구입이 원활해졌으며 면역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투병중인 환자는 물론 일반 건강한 분도 이를 많이 찾고 있는 실정이다.

    • 상황버섯
    • 상황버섯
    • 상황버섯

    · 상황버섯의 형태

    상황버섯하우스

    고산지대 활엽수 몸통 등 양지에서 자생하며 모양은 초기에는 노란 진흙덩이가 뭉쳐진 것처럼 유지되다 다 자란 후의 모습은 나무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처럼 보여 수설(樹舌)이라고도 하며 아랫부분은 융단과 같으며 윗부분은 감나무 표피와 같은 색을 띠기도 한다. 추운 계절이 되면 성장을 멈추고 진흙색으로 변하며 봄이되면 다시 노랗게 덧 자라는 다년생 버섯으로 자실체는 목질로 되어 있어 딱딱하다. 버섯을 물에 달였을 경우 노랗거나 담황색으로 맑게 나타나며 버섯특유의 맛과 香이 조금 있다.

    · 상황버섯 명칭

    상황버섯재배

    상황버섯은 중국에서 뽕나무상(桑),누를황(黃)으로 유래된 말로 학명은 Phellinus linteus(피리누스 린테우스)이며 우리나라 말로 "목질진흙버섯" 이라고 하며 중국명은 열제목층공균 (별명은침열제)이며 일본명은 메치니 코브이다. 고문헌에 인용된 생약명 상황이 分類개념으로 한 種의 버섯에만 局限된다고 정의하기에는 곤란하며 通常 상황버섯으로 불리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