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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사

    윤태사건물은 파평윤씨의 시조인 태사공 윤신달(尹辛達 893~973)의 묘지를 관리하기위해 28세손인 윤광소(尹光紹)가 조선 영조(英祖)28년(1752)에 처음 건립한 재실이다.

    이후 1762년과 1763년에 수리하였다. 윤신달은 고려 태조 왕건을 도와 후삼국을 통일하는데 공이 커서 '벽상삼한익찬공신'(壁上三韓翊贊功臣)의 서훈과 태사의 관직이 내려진 인물이다.

    건물 정면에는 1752년 처음 건립 당시 붙인 '풍루암'風褸庵 이라는 현판과 재실이 있는 누각 상단에 봉강재, 태사공분암(太師公墳)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5칸 통칸의 온돌방으로 된 강당과 앞으로 툇마루를 깔아 우측방과 연결시켜 놓고 있다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건물로 독특한 평면 구성이 보이고, 치복수법이다. 구조재의 결구가 세심하게 이루어진 뛰어난 건축물이다

    윤태사전경